존경하는 학과장님
그동안 편안 하셨어요?

저희는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있습니다.

준형이가 한국에서 잘 자리를 잡고있는 것 같습니다.
코칭을 한다고 하구요...몇일전 둘째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복이는 호주에 정착했습니다.
얼마전에 결혼을 했어요,배우자가 호주 시민권을 취득한 교민이어서
영주권을 받을것같습니다 지금은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모두 안부를 여쭤달라고 청하였습니다.

저도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구요.

못뵌지가 꽤오래되서 뵙고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지난번 쓰던 전화기가 베터리가 약해서 저장된 모든 정보를
날렸습니다, 그래서 전화도 못드리고 게시판에 안부인사를 올리고 있는
점 용서 하십시요.

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동빈 올림